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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송일섭 기자] 해외 원정도박파문을 일으킨 오승환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계약을 마친 뒤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오승환은 1년 계약에 구단 옵션 1년을 더해 최대 1,100만달러(약 133억원)에 세인트루이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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