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슈틸리케호 미드필더 정우영(27)이 장외룡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충칭 리판으로 이적한다.
충칭 리판은 13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이자 일본 빗셀 고베에서 뛴 정우영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에 추가옵션 1년이다.
2011년 일본 교토 상가에 입단한 정우영은 주빌로 이와타를 거쳐 2014년부터 빗셀고베에서 활약했다.
또한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도 발탁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장외룡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부위원장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충칭 리판은 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 8위를 기록한 팀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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