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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할리우드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가죽 지퍼 드레스로 멋을 냈다.
셀레나 고메즈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6회 비엔날레 유니세프 볼(Biennial UNICEF BALL)’ 루이비통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가죽 지퍼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고 크리스찬 베일 등이 출연한 영화 ‘빅쇼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셀레나 고메즈. 사진제공 =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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