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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EXID의 LE에게 가장 관심 있는 멤버는 정화였다.
EXID는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EXID 전국레고덕력평가 엘리탐구영역'을 공개했다. LE에 대한 문제를 나머지 멤버들이 맞히는 테스트로 LE는 "50점 넘으면 소고기 사겠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시험지를 집어든 멤버들은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에 고심하는 표정이었다. 결국 LE는 "너무 많이 틀릴 것 같아서 40점 넘는 사람에게 사주겠다"고 기준을 내렸다. 또한 "하니가 저랑 같이 사니까 잘 맞힐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드러냈다.
이어 모든 문제를 다 풀고 채점한 결과 하니는 50점, 혜린 40점, 솔지 30점 그리고 정화가 55점으로 1등이었다. 하니는 "내가 남한테 이렇게 관심 있는 것 처음이야" 하며 "언니 나 이렇게 관심이 많아" 하고 자랑했다. 정화는 스스로 "반 이상 맞힌 게 대단하지 않냐"며 놀라워했다. 반면 솔지만 "너무 어려워" 하고 울상이었다.
LE는 "여러분이 나한테 얼마나 관심 있나 알게 됐다"고 너스레 떨며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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