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안양(경기도) 한혁승 기자] KCC가 1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KGC-KCC 경기에 89-87로 승리했다. 종료 16초 동점 마지막 공격에 KGC 강병헌(오른쪽)이 KCC 전태풍에게 공을 뺏겼다.
4쿼터 종료 16초를 남기고 수비에 들어간 KCC 전태풍이 KGC 강병현에게 스틸을 성공한 후 에밋이 종료 4초전 반칙으로 얻어낸 자유투가 결승점이 됐다. 이로써 KCC는 3위를 지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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