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아이돌그룹 JYJ 멤버 김준수와의 열애를 직접 언급했다.
13일 밤 MBC '라디오스타'는 하니, 개그우먼 김숙,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이 출연한 '심 스틸러' 특집이 방송됐다.
MC들은 "하니를 섭외한 건 12월31일 저녁이다. 섭외 다음 날 기사 나왔다"며 소속사가 "기사가 난 뒤에 주제가 그렇지 않냐고 오늘 안 나가면 안 되냐고 하소연했다"고 고백했다. 하니도 "겁이 많이 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