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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우먼 이희경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예비 남편 반응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오는 4월 9일 JH스포테인먼트 정민수 본부장과 결혼식을 올리는 이희경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이희경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등장했다. 그는 "4월에 결혼한다. 시집 가려고 살 뺐다"고 밝혔다.
이어 이희경은 다이어트로 32kg 감량에 성공한 후 남자친구의 애정도를 묻자 "변함이 없다고 늘 얘기하는데 일단 눈빛이 다르다. 요요가 살짝 온다 싶으면 애정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한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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