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14일 겨울스포츠를 즐긴 후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는 클렌징법을 추천했다.
겨울철 아웃도어 스포츠는 찬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아 피부가 민감해져 홍조 증상이 발생하기 쉽다. 때문에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바닐라코 김강필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예민해진 피부엔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좋은 클렌징 제품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는 샤베트 형태로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로 변해 메이크업을 지워주고,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클린 잇 제로. 사진 = 바닐라코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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