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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위기의 주부들’로 유명한 에바 롱고리아가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랭햄 호텔에서 열린 NBC 드라마 ‘텔레노벨라’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했다. 텔레노벨라는 직역하면 텔레비전 소설이라는 뜻으로, 스페인, 포르투칼 및 중남미 국가에서 제작되는 일일 연속극을 뜻한다. 이 드라마는 델레노벨라 스타로서 정상을 유지하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를 구린다.
에바 롱고리아 외에도 옌카를로스 카넬라, 다이아나 마리아 리바, 호세 모레노 브룩스, 알렉스 메니시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지난달 14일 트위터에 약혼남 호세 안토니오 바스톤과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약혼 사실을 알렸다. 에바 롱고리아는 약혼 반찌를 끼고 있었다. 호세 안토니오 바스톤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매체사인 텔레비자(Televisa)의 사장으로 알려졌다.
에바 롱고리아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NBA 스타 토니 파커와 결혼생활을 했으며, 이에 앞2004년 타일러 크리스토퍼와 이혼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에바 롱고리아 SN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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