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는 재계약 대상 선수중 애리조나에서 개인 훈련 중인 류제국을 제외한 48명의 연봉협상을 마무리했다.
투수 우규민은 1억원이 인상된 4억원, 오지환도 9천만원이 인상된 2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임정우와 윤지웅도 1억 2500만원에 계약하여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한편, 유강남은 200% 인상된 8100만원, 양석환은 159% 인상된 7000만원, 서상우는 122% 인상된 6000만원에 계약했다.
[우규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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