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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정인이 컴백을 앞두고 메인 재킷 이미지와 앨범 이미지를 공개했다.
2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한 폭에 그림 같은 풍경으로 정인의 감각적인 분위기가 묻어난다. 또한 앨범 이미지 컷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정인에 모습에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촬영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컷을 담아내기 위해 추운 설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정인의 5번째 미니앨범으로, 지난 2013년 4집 '가을여자' 이후 약 3년만이다. 이번 앨범은 윤건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오랜 작업 기간을 걸친 만큼 완성도 높인 앨범으로 탄생됐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국내 유일무이한 보이스를 가진 아티스트의 정인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애절한 정인표 팝 발라드부터 다양한 감성이 숨어져 있는 수록곡 모두 정인이 한 곡 한 곡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
이번 앨범은 오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정인. 사진 = 리쌍컴퍼니]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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