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잠실실내체 김진성 기자] "끝까지 집중해야 한다."
LG 트로이 길렌워터가 경기종료 3분24초전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수비하다 5반칙 퇴장했다. 이후 심판에게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까지 범하며 파울 관리에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39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길렌워터는 "팀이 승리를 거둬 기쁘다"라고 했다. 이어 "컨디션은 괜찮다. 팀 동료 외국선수가 계속 바뀌었지만 문제가 없다. 맥키식은 팀에 에너지를 많이 불어넣어주는 선수라서 아주 좋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길렌워터는 자신만의 공격 테크닉에 대해 "각자 개성이 따로 있기 때문에 특별히 팁을 줄 것은 없다. 중요한 건 경기에 끝까지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길렌워터. 사진 = 잠실실내체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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