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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2NE1(투애니원) CL(씨엘)이 육감적 몸매를 뽐냈다.
씨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rking, thinking, daydreaming"이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씨엘은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가운데 씨엘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매혹적인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헬로비치스’를 선보인 씨엘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아시아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의 영향력도 입증했다. 또 씨엘은 디플로 레이블 ‘Mad Decent’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형 축제 MDBP(Mad Decent Block Party) 홍콩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등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씨엘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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