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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가 28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21일 tvN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예정대로 8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게 됐다. 시즌2 계획은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방시팝'은 유세윤, 장동민, 이상민, 유재환 4명의 출연자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후속으로는 '배우학교'가 준비돼 있다. 박신양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예인들의 선생님이 되어 이원종, 박두식, 심희섭, 장수원, 위너 남태현, 유병재, 이진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연예인들에게 혹독한 연기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오는 2월 4일 밤 11시.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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