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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맛집 선정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100집 방문 기념 갈라쇼를 펼쳤다.
이날 백종원은 "우리가 맛집을 선정하는데 돈을 받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건 죄다. 잡혀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절대 먼저 '3대천왕'이라면서 섭외 전화를 하지 않는다"며 "직접 가서 먹고, 검토 하고 또 먹으러 가서 직접 말한다"고 해명했다.
[사진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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