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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바쁘다고 밝혔다.
22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모모에게 "제일 뭐가 힘드냐"고 물었고, 모모는 "잠을 못 자는 게 좀 힘들기는 하다"고 답했다.
이에 유희열이 잠을 하루에 몇 시간씩 자냐고 묻자 나연은 "못잘 때는 아예 못 자고 바로 연결로 (스케줄을 소화한 적이 있다)"며 "머리도 못 감고, 그 웨이브 그대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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