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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스테파니가 뷰티 시크릿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집으로'(이하 '인간의 조건')에서는 강원도 영월 이장네에서 생활하는 스테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테파니는 가상 엄마를 위해 메이크업에 나섰고, "오늘 콘셉트는 김완선의 스모키다. 많은 섹시 여가수들이 하는"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엄마는 "김완선 가수가 멋있고, 박력이 있었는데 막상 저한테 한다고 하니 싫었지만 호기심도 생겼다"고 전했다.
이어 메이크업을 마친 스테파니는 엄마에 거울을 보여줬고, 엄마가 경악하자 "왜 그러냐. 섹시해졌다"고 칭찬했다.
또 스테파니와 엄마는 함께 만든 묵을 들고 경로당을 찾았고, 스테파니는 모운동 할머니에 "엄마 얼굴 좀 봐달라"고 말했다.
엄마를 본 모운동 할머니들은 "젊어 보인다. 잘했다"고 칭찬했고, 스테파니는 "내가 추천한 방향으로 잘 흘러갔다"며 기뻐했다.
한편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나가며 그들이 새롭게 만들어 내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남창희, 스테파니가 출연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인간의 조건' 스테파니.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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