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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소속사의 연애금지령을 고백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2090 정상 회담을 가진 송해, 전원주, 김흥국, 이계인, 조우종, 김종민, 잭슨, 나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연은 "20대는 고민이 뭐냐?"는 송해의 물음에 "보통 친구들은 요즘 아무래도 연애 고민이 제일 많은 거 같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조우종은 "20대는 연애 쉽지 않나?"라고 고개를 갸우뚱했고, 나연은 "나는 일단 3년 동안 연애 금지령이라는 게 있어서 한동안 연애를 못 한다"고 털어놨다.
나연은 이어 "그래서 지금은 연애를 할 마음이 딱히 없긴 한데, 이러다가 나중에 연애를 못하는 거 아닌가 좀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조영남과 김수미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나를 돌아봐'에서 하차했으며, 이들의 자리에는 박준형과 잭슨이 투입된다.
[사진 = KBS 2TV '나를 돌아봐'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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