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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보다 청춘' 멤버들이 제작진의 생각보다 더 돈을 안써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2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5회에는 천 년의 세월을 담은 빙하 요쿨살론으로 떠난 포스톤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동굴 체험을 하고 작은 카페에 들어갔고 "빵 먹을까?"라며 고민을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빵 먹지 말자, 아까 샌드위치 남은 거 있잖아"라며 돈을 극도로 아꼈다.
이번 여행에서 제작진의 예상보다 돈을 적게 쓰며 외식도 거의 하지 않은 멤버들의 모습에,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돈 좀 써라"라고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제작진을 향해 "우리를 너무 띄엄띄엄봤다"라고 말했고 정상훈은 "우리를 진짜 바보로 알아"라며 조롱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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