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AOA 멤버 설현이 SK텔레콤의 360VR 콘텐츠에서 로맨틱한 가상데이트를 선사했다.
SK텔레콤이 지난 29일 설현과 함께 한 360 VR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실사 기반의 360 VR 콘텐츠로 사람의 실제 시야에 가까운 1인칭 촬영기법으로 제작돼, 마치 설현과 실제로 데이트하는 듯한 가상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영상은 길거리에서 설현을 우연히 만나 함께 드라이브를 하며 스피드를 즐기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내용이다. 설현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강조하며 히치하이킹을 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선상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SK텔레콤 남상일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단순 체험형 콘텐츠에서 벗어나 VR을 매개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비자와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진보된 VR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VR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현 360 VR 콘텐츠는 서울에 위치한 SK텔레콤 신촌, 홍대 직영점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설현. 사진 = SK텔레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