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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베이식이 엠넷 '쇼미더머니5' 시청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베이식 첫 미니앨범 ‘나이스(Nice)’ 쇼케이스가 열렸다.
베이식은 이날 “1년간의 시간을 슬럼프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쪽 생활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 가사를 2~3년 동안 안쓰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 그래서 다시 음악을 하게 되는데 예전만큼의 느낌이 안나와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5는 시청자 입장으로서 너무 잘 봤다. 욕도 했다. 1년간 나는 뭘했는지 생각도 하고 다시 마음을 잡는 계기가 됐다. 다들 잘해서 자극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변 이번 베이식의 새 앨범 타이틀곡 ‘나이스’는 RBW의 임상혁, 전다운 프로듀서가 작업한 곡으로 한 여름의 바다의 풍경이 절로 그려지는 청량감 있고 신나는 힙합곡이다. 피처링에는 마마무의 화사와 엠넷 ‘쇼미더머니5’ 이번 시즌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래퍼 G2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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