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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영표와 김흥국의 활약에도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4.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아재 후보' 가수 김흥국,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펜싱 금메달리스트 최병철, 비투비(BTOB) 서은광과 '아재 감별사' 방송인 김정민이 출연한 '아재 아재 내가 아재' 특집으로 꾸며져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지난 방송분보다 0.5%P 시청률이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역시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방송분보다 0.7%P 하락했지만 수요일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MBC '능력자들'도 1.2%P 하락한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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