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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류화영이 남심을 사로잡는 애교를 발산했다.
5일 JTBC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에서 강이나 역으로 분한 류화영의 매력 발산 현장이 공개됐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다.
류화영은 언제 어디서나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갖춘 벨르 에포크의 외모센터 강이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류화영은 어디에서나 확실한 솔직함과 거칠 것 없는 털털한 모습, 그 안에 감춰진 내면의 아픔과 상처 등을 유연하게 표현해내며 호평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애교 섞인 눈빛을 발산하며 미소 짓고 있는 류화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뽀얀 피부, 흰 셔츠에 청바지까지 남자들의 이상형 완전체로 변신,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화영은 도도하고 쏘쿨한 극중 역할과 달리 실제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출연진에게 가장 많은 애정표현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화영과 더불어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박혜수 등이 출연하는 JTBC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청춘시대'의 류화영. 사진 = 이매진아시아, 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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