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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랜도 블룸이 ‘올누드’로 케이티 페리와 해상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 연예매체 ET는 이탈리아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은 케이티 페리와 패들보드를 타고 야구모자와 선글라스만 낀 채 올누드로 노를 젓고 있는 올랜도 블룸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랜드 블룸의 중요 분위는 모자이크로 처리했다. 올랜드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육지에 올라와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최근 전처 미란더 커의 약혼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지난 2010년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지만, 2013년 이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아들 플린이 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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