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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곽경훈 기자] 올림픽 수영국가대표 박태환이 8일 오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6 리우올림픽' 남자 200m 자유형 예선 경기에서 예선 탈락했다.
박태환은 6조에 출전해 1분48초06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박태환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 =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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