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던 배우 이민기가 지난 6일 소집해제, 사회로 복귀했다.
이민기는 지난 6일 소집해제했다. 앞서 5일 금요일, 복무를 마치고 사실상 소집해제를 했다. 공휴일이 소집해제인 경우, 전날 오후 업무를 마무리한다.
이날 소집해제 소식에 많은 취재진들이 그가 있는 서울 용산구청으로 향했으나, 취재진들의 눈을 피해 빠져나갔다.
이민기는 지난 2월 성폭행 스캔들에 휘말렸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복귀작으로 물망에 올랐던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최종 하차,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