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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신혼생활 한 달을 보내며 느낀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박슬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결혼식 당시를 떠올리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9일 1세 연하 광고회사 PD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그는 "벌써 한 달 전이다"면서 "1년, 10년, 20년도 어느새인가 흘러 가겠죠? 무섭다"고 말했다.
이어 박슬기는 "훗날 떠올렸을 때 아름다울 수 있도록 지금을 소중히 사는 우리가 됩시다"며 "해피먼데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행복한 새 신랑과 새 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박슬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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