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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매력 포인트 힙에 대해 자랑했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4' 제작발표회에서 이세영은 "'더 바디쇼4'를 통해 MC에 첫 도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출연 제의를 받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는 이세영은 "제 힙이 9할 이상 하지 않았나 싶다"고 너스레도 떨었다.
그러면서 "바디쇼 프로그램으로부터 제의가 올 것이라고 청사진을 그려왔다. 장도연, 박나래 선배도 도전하셨는데 왜 제겐 오지 않을까 걱정해다. 앞으로 제 힙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해 웃음을 줬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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