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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2PM 우영이 솔로 가수로 나선 준케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우영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준케이의 국내 첫 솔로 앨범 '미스터 노하트'(Mr. NO♡)의 쇼케이스 MC를 맡아 무대에 올랐다.
그는 본격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준케이는 가족 같은, 친형 같은 존재다"라며 "준케이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솔로로서 앨범을 준비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준케이처럼 이렇게 실력 있는 가수가 빠른 시간 내에, 대한민국에서 솔로로서 당당하게 서야 하지 않나 늘 생각했었다. 멤버들 역시 같은 생각이었다"라며 "이제 드디어 그 시기가 온 것 같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필요한 때다"고 말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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