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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미자가 억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미자는 공연 기획사와 계획하고 공연 출연료를 줄여 세금을 축소 신고한 의탈세 의혹을 받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공연기획사 하늘소리 이모 대표는 이미자가 출연료를 축소 신고하며 떠안게 된 세금으로 수년간 엄청난 금전적 피해를 봤다며 지난 4일 대구지방 국세청에 관련 사실을 제보했다. 해당 사건은 서울의 관할 세무서로 이관됐다.
이와 관련해 이미자 측은 '공연 기획사와 합의해 정한 출연료를 받은 것 뿐'이라며 9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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