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 이연복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예지원과 이재윤이 출연한 가운데 ‘여름 캠핑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지원은 ‘니스 해변을 닮은 해산물 요리’를 부탁했다. 이에 미카엘 셰프와 샘킴 셰프가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샘킴의 승리. 이에 샘킴이 이연복과 공동 1위에 올랐다.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4연승을 기록한 샘킴은 “맛있게 드셔서 정말 좋았다”며 예지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