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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유닛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오아이 컴백 카운트다운'에서 소미는 "두근거리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유정은 "빨리 사이트에 올라오는 걸 보고 싶다"라고 웃었다.
9일 0시 아이오아이 유닛은 'WHATTA MAN'으로 컴백한다. 걸크러시 매력이 강조된 곡이다. MC 김신영은 "와따다 와따"라고 했다.
소혜는 이번 앨범과 잘 어울리는 멤버는 김청하로 꼽았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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