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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소년24’가 최애(最愛) 멤버 부활전을 진행한다.
최종 24명의 소년들과 MVP 유닛을 발표한 ‘소년24’는 유닛 스카이의 리더 소년 상민의 자진하차로 인해 추가 멤버 선정에 나선다.
상민은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하차 의사를 밝혀왔으며, ‘소년24’ 측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빈자리를 대신할 1명과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 진행되는 상설공연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가 4인을 포함 총 5인의 멤버를 뽑는다.
이번 멤버 부활전은 3회 무대에서 최종 유닛에 합류하지 못한 7명을 제외한 총 18명의 소년들 가운데서 팬들의 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투표는 19일 오전 11시부터 15일 0시까지 ‘소년24’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사진 = ‘소년24’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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