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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중국계 캐나다인인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한식 사랑을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는 '피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헨리는 "한국 음식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는 신동엽의 물음에 "한국 들어올 때마다 진짜 맛있는 밥집에 간다. 진짜 한국에 오자마자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메뉴는 뭐 먹냐?"고 물었고, 헨리는 "삼계탕. 그리고 생선"이라고 답하며 입맛을 다셨다.
이어 전현무는 "육회비빔밥도 그렇게 좋아한다면서?"라고 물었고, 헨리는 "어후, 육회비빔밥. 꽂혔다. 다음에 같이 먹자"며 상상만으로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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