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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남자 사이클대표팀이 스프린트 단체전 예선서 탈락했다.
강동진(울산시청), 임채빈(금산군청), 손제용(부산지방공단스포원)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올림픽경륜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사이클 남자 스프린트 단체전 예선서 9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예선서 탈락했다.
한국은 손제용, 임채빈, 강동진 순서로 트랙 3바퀴를 달려 44초422를 기록했다. 한편, 영국이 42초562로 올림픽신기록을 달성하며 예선 1위에 올랐다. 뉴질랜드, 호주, 프랑스, 폴란드, 네덜란드, 독일, 베네수엘라가 2~8위를 차지했다.
[임채빈(왼쪽), 강동진(오른쪽).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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