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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창민 PD가 JTBC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을 연출한다.
16일 '맨투맨' 측은 마이데일리에 "이창민 PD와 계약을 했다"며 "캐스팅이 완료되는 대로 촬영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민PD는 SBS 드라마 '자이언트'(2010), '태양의 신부'(2011), '마이더스'(2011), '내 사랑 나비부인'(2012), '미녀의 탄생'(2014), '리멤버-아들의 전쟁'(2016) 등 굵직한 드라마를 선보여왔다. JTBC와는 '맨투맨'에 한해 계약을 맺었다.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의 사연, 그와 얽힌 사건들이 풀려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KBS '태양의 후예' 김원석 작가와 배우 박해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사전제작 후 내년 상반기 JT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창민PD.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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