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문경은 감독이 유소년농구 클리닉 강사로 나선다.
서울 SK는 18일 "문경은 감독이 SK 나이츠가 직접 운영하는 주니어 나이츠 농구 교실 강남점에서 유소년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클리닉을 실시한다"라고 전했다.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 강남점은 강남 YMCA에서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수업을 진행하며, 오는 20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수업시간을 맞아 문경은 감독, 한대식 체력코치의 특별 클리닉을 실시한다. 수업 후에는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경은 감독에 이어 전희철 코치, 김기만 코치도 프로아마 최강전 결과에 따라 오는 28일 또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목동 직영점에서 특별 클리닉과 사인회를 개최한다.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 직영점은 강남 직영점(강남 YMCA체육관)과 목동 직영점(양정고등학교 체육관) 두 곳으로 학생들에게 농구 기술, 키 크기 트레이닝, 체력 테스트 등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한 수업과 함께 문경은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의 특별 클리닉, 더불어 SK 홈경기 관람 등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SK는 주니어 나이츠 농구 교실 직영점 회원 가입 선착순 100명에게 나이키 ?씨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나이키 30% 특별 할인권을 증정한다.
[문경은 감독. 사진 = KBL 제공]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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