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4일만에 1위에 오르고, 빅스와 엑소가 컴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엑소, 빅스, 현아, 준케이, 슬리피, 스텔라, 마스크, 레이디 제인, 오마이걸, 우주소녀, 업텐션, 나인뮤지스, NCT127 등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블랙핑크는 '휘파람'으로 1위를 차지해 YG엔터테인먼트 대형신인임을 입증했다.
컴백한 우주소녀는 유연정이 합류해 13명 완전체의 매력을 뽐냈다. '이층침대', '비밀이야' 무대로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나인뮤지스A는 '입술에 입술' 무대에서 모델돌다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뜨거운 여름을 달궜다.
스페셜 프로젝트 'Voice of 인기가요'두 번째 무대는 남자 보컬리스트들이 뭉쳤다. 샤이니 온유, B1A4 산들, 블락비 태일, 빅스 켄이 '이사님'이라는 그룹명으로 무대에 올라 '서쪽하늘'을 열창했다.
NCT127은 '소방차' 무대에서 강렬한 댄스를 펼쳤고, 블랙핑크는 '휘파람'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수준급 무대를 꾸몄다.
빅스는 다크 섹시미를 발산하며 컴백했다. 'Love Me Do'와 'Fantasy' 무대로 콘셉트돌의 위엄을 자랑했다. 현아는 굿바이 스테이지를 펼쳤다. 엑소는 'LOUDER'(라우더)로 컴백했다.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이밖에 준케이의 'Think About You', 슬리피의 '내가 뭘 잘못했는데', 스텔라의 '펑펑 울었어', MASC의 '낯설어', 레이디 제인의 '이틀이면', 오마이걸의 '내 얘길 들어봐', 업텐션 '오늘이 딱이야', 마스크 '낯설어' 무대가 펼쳐졌다.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