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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최란이 친할아버지가 상당한 재력가라고 고백했다.
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이하 '호박씨')에서 장윤정은 최란에게 "실제로는 탈선은 꿈도 못 꿔 본 모범생이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최란은 "나는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사랑만 받고, 칭찬만 받고 자랐다. 엄마가 41살인가 42살에 나를 낳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엄마가 연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학구열이 불탔다. 공부뿐이 아니라 무용, 미술, 핸드볼까지안 한 거 없이 사교육을 섭렵했다"고 털어놨다.
또 "아버지 대에는 재산이 크게 흥한 건 아닌데, 할아버지로부터. 우리 땅을 안 밟으면 안 될 정도로 유지였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배우 최란. 사진 =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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