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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아이돌학교' 세 팀의 마지막 무대가 시작된다.
케이블채널 엠넷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에서는 3회에 이어 1차 데뷔 능력 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주제곡은 걸그룹 러블리즈의 '아츄(Ah-Choo)', 트와이스의 '치얼업(Cheer up)' 그리고 레드벨벳의 '루키(Rookie)'다.
지난주 '아이돌학교' 공식 온라인 채널에 올라온 40명 리허설 개별 직캠 영상을 통해 맛보기만 가능했던 세 곡의 무대가 완전히 드러나는 것이다.
또 곡의 콘셉트와 성향이 잘 맞지 않거나 팀의 구성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하는 학생들의 속내가 공개될 예정이다. 시험이니만큼 노래와 춤 실력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 쉼 없이 연습하고 합을 맞추는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3회, 4회의 생방송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한 총 순위가 공개된다. 3회 방송에서 학생들의 순위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육성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순위는 오늘 밤 9시 30분부터 진행될 4회차 생방송 문자 투표에 달렸다.
'아이돌학교'는 3일 오후 9시 30분, 엠넷과 tvN에서 공동 생방송된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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