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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세모방' 헨리가 묵언수행을 하게 됐다.
5일 밤 방송된 MBC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는 불교 방송 '세상만사'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묵언수행 2시간을 할 한 사람을 뽑았고, 헨리가 당첨됐다. 2시간 묵언수행을 하게 된 헨리는 "어떻게 말을 안하냐"라며 크게 놀랐다.
이어 그는 자신을 빼고도 재미있는 분위기가 되자 고통스러워했다. 그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세상에서 제일 답답한 시간이었다. 상욱이 형이 걸렸으면 너무 불쌍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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