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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이 '추블리네가 떴다'로 제목을 확정, 26일 첫방송된다.
SBS 측 관계자는 16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 '추블리네가 떴다'로 제목을 확정,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추블리네가 떴다'에는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을 비롯 악동뮤지션과 김민준, 김동현, 강경호, 아이린 등이 지난 달 몽골에서 촬영을 마쳤다.
앞서 김병만의 부상으로 인해 '주먹쥐고 뱃고동'이 12일 종영된 가운데 '추블리네가 떴다'가 후속으로 확정됐다. '정글의 법칙'을 연출한 정순영 PD가 연출을 맡았다.
26일 오후 6시 10분 첫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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