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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유진이 종합편성채널 JTBC '청춘시대2'에 투입된다.
16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유진은 최근 온유가 하차한 JTBC '청춘시대2'에 온유 대타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 다수의 드라마 및 영화 출연한 것은 물론 연극, 뮤지컬 무대에도 올라 활약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청춘시대2'에서는 한승연과 호흡을 맞춘다.
이유진이 연기하는 역할은 앞서 온유가 연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온유는 지난 12일 새벽 강남 클럽에서 여성을 강제로 추행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상대 여성이 고소를 취하했지만 '청춘시대2'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했다.
한편 '청춘시대2'는 오는 25일 첫방송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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