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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한 발 앞서 한 끼에 성공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과 함께 전북 전주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규동형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와 팀을 이룬 강다니엘. 두 사람은 도전 초반부터 한 끼 초대를 받는 데 성공했다.
초대받은 가정의 남편은 전주 한 고등학교의 독일어 교사였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엉터리 독일어를 남발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이경규는 "공부를 잘했냐?"고 물었고, 강다니엘은 "재능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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