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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커플 홍윤화, 김민기가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 출연한다.
SBS 측 관계자는 17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홍윤화, 김민기가 26, 27일 후포리를 방문해 '백년손님' 촬영에 임한다"며 "후포리에서 커플 농촌 체험을 하며 오는 9월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윤화는 지난해 강남과 함께 후포리에 한 차례 방문했다. 이번에는 연인 김민기와 1박2일 동안 '춘자Lee 하우스'에 머물게 됐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에는 결혼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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