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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SNS가 모두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22일 현재 테일러 스위프트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모든 글과 사진은 삭제됐다. 세 곳 모두 6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 하나만 올라와 있다. 이 동영상은 동물의 꼬리처럼 보이는 물체가 움직이는 모습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억 200만명에 달한다. 팬들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팬들은 “혹시 해킹당한게 아닐까?”라며 걱정하고 있다.
미국연예매체 피플이 테일러 스위프트 측에 무슨 일인지 답변을 요청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평소 팬들과 소통에 앞장서며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렸던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팬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테일러 스위프트 SNS계정]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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