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두산 베어스가 24일 잠실 넥센전에서 '퀸스 데이(Queen’s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두산 베어스는 이날 여성 관중에 한해 블루지정석 이하 입장권을 2,000원 할인해 판매한다. 단, 여성관중 1인1매로 제한하며 현장 매표에 한해 할인 혜택, 중복할인은 불가다.
또 1루 내야 광장에서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특별 응모권을 접수, 다양한 경품을 준다. 경품은 경포대 특급 호텔 ‘씨마크’ 숙박권(1명), 쌤소나이트 여성용 백(5명), 두타 10만원 상품권(10명), 패밀리 레스토랑 뷔페 드마리스 2인식사권(10명), FILA 코트디럭스 슈즈(10명) 등이다.
클리닝타임, 경기 후에도 특별 이벤트는 계속된다. 우선 5회말 종료 후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응원단상 이벤트를 실시, 쌤소나이트 여행용 트렁크를 선물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정진호와 함께하는 포토타임(5명)을 진행해 값진 추억을 선사한다.
아울러 두산 베어스는 특별 응모권을 작성한 여성 팬을 대상으로 정규시즌 종료 후 추첨을 실시, 뉴칼레도니아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한다.
한편, 여성 팬을 위해 제작한 핑크 유니폼은 잠실야구장 1루 내야의 위팬(WeFAN)과 네포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구매는 위팬과 네포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퀸스데이.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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