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프로축구연맹이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관련, 국가대표팀 조기소집으로 인해 연기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8라운드의 변경된 일정을 공시하였다.
당초 8월 26, 27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던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6경기는 10월 8일 오후 3시에 일제히 킥오프한다. 아울러, 당초 정규라운드 마지막 라운드로 10월 1일 동시 킥오프 예정이었던 33라운드 6경기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나눠 열리게 된다.
한편 클래식 34라운드 이후의 스플릿라운드 일정은 정규라운드(33라운드) 종료 이후 공시된다. 변경된 경기일정은 프로연맹 홈페이지 및 공식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