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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장티푸스 검사에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더 보이즈 꽃미남 분식집'에서 더보이즈는 분식점 론칭을 위해 보건증 검사에 나섰다.
여러 채혈과 기본적인 검사를 마친 더보이즈는 마지막으로 장티푸스 검사에 나섰다. 의사는 면봉을 주면서 '항문에 넣었다가 빼라'고 했다.
면봉을 든 멤버들은 모두 어쩔 줄 몰라하며 충격에 빠졌다. 화장실로 함께 간 멤버들은 실성한 듯 웃기도 하고 '어떡하지?' 등을 연발하며 해당 검사를 마쳤다.
[사진 = MBC뮤직 '더 보이즈 꽃미남 분식집'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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