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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대망의 10관왕을 달성했다.
워너원은 26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에서 노래 '에너제틱'으로 보이그룹 EXO의 '코코밥', 가수 윤종신의 '좋니' 등을 꺾고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0번째 음악방송 1위 트로피다. '쇼! 음악중심'에선 2주 연속 1위다. 이미 현존하는 모든 순위제 음악방송에서 1위를 휩쓸었다. 지난 7일 정식 데뷔해 19일 만에 달성한 쾌거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워너원 외에도 선미, JJ프로젝트, 프리스틴, 빅톤, 보이프렌드, 다이아, 소나무, 구구단 오구오구, 드림캐쳐, 라니아, 사무엘, 온앤오프, 위키미키, 후니아, P.O.P, 보이스퍼 등이 출연했다.
선미는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솔로곡 '가시나'로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를 펼쳤다. 다이아는 노래 '듣고싶어'로 순수함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컴백 무대, 프리스틴은 '위 라이크'로 발랄한 매력이 가득한 컴백 무대를 채웠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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